[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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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아침엔 동혁이랑 오후엔 서진이랑 신나게 놀고 피곤했는지 예준인 우유 먹고 혼자 들어가서 잠이 들었다. 느즈막히 목욕 후 민준이 재우다 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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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다가와 등뒤로 가선 간질간…
예준이가 옷을 벗고 있을 때면 민준이가 어느새 다가와 등뒤로 가선 간질간질하듯 만지작 거리며 좋아한다. 예준인 “차가워~ 하지마~” 하면서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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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눈을 떠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던 민준이의 눈이 갑자기 반짝인다. “어, 어!!”하면서 손을 뻗어 식탁위의 형의 우유를 가리킨다. 형아 우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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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엄마, 국수 줘!!!”란다. 그래서 국수 비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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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누워있는 형을 공격하며 즐거워하던 민준인 나에게 발라당 드러눕더니 갑자기 내 콧속을 후벼 파기까지 한다. 피가 났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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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World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Bear, Pig 등등 캐릭터들…
Word World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Bear, Pig 등등 캐릭터들이 영어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자려고 누워선 “개구리는 뭐야”에서부터 고슴도치, 호박까지 뭐냐고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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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예준인, 응아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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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꼬박 앓드니 민준이는 양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 어색하다 민준…..
하루 꼬박 앓드니 민준이는 양쪽 눈에 쌍꺼풀이 생겼다. 어색하다 민준.. 빨리 나아서 원래대로 돌아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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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
낮잠을 자고 난 민준이에게 젖을 물리는데 이마가 따끈따끈하다. 전전날 찬바람 쐬며 대공원 다녀온게 탈이 난것 같다. 어린것이 열에 들떠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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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큰 아들을 위한 첫번째 편지큰 아들을 위한 두번째 편지둘째 아들을 위한 첫번째 편지 2009년 11월의 어느 날이다. 아빠가 좋아하는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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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따라 들어가려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뭘 하나 던져 주곤 잽싸게 …
화장실에 따라 들어가려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뭘 하나 던져 주곤 잽싸게 문을 닫는다. 민준인 집어서 입에 넣고 논다. 자세히 보니 민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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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
“엄마~ 기차 놀이 하자!! 아주 재밌어!!” 예준이가 기차 놀이 하자고 날 꼬시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