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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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보름간 무슨 일이 있던 걸까?
책 카테고리를 살펴보다가… 8/26일을 시작점으로 10/8일까지 텅 빈 공간을 발견했다. 대체 한달 보름간 무슨 일이 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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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 hit 기념 이벤트!
30,000 hit가 넘어갔습니다.자축의 의미에서 이벤트를 하나 벌입니다. ———-지난 역사를 잠깐 돌아보자면. 2003년 2월 :– http://www.blogger.com 에서 첫 블로그 시작–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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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이제는 ‘연습장’으로 전락해버린 프랭클린 플래너의 일별 기록사항의 상단에 오늘의 명언. 맘에 드는 것 몇개. 삶은 당신에게서 당신이 가지고 있는 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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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이와 큰댁에 다녀오다.
작가로 키우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뎅이. 국자의 압박. 호빵 같이 나왔다며 여동생이 삭제를 원했던. 보는 것과 찍히는 것은 확실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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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배 빵집 개점하다
빵집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며.진정 자본주의의 구성원으로 편입한 것에 대해 애통함을 금치 못하며.그렇더라도 여전히 선한 마음을 잊지 말기 바라며.무엇보다도 건강한 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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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남성 우월주의를 전제로 한 진부한 마초이즘. 유교주의적 보수성과 그로 인한 경직성. 폐쇄적이며 편향된 성 가치관과 이데올로기.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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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 했을 지도 모른다..
나는 … 했을 지도 모른다… 평범한 말이지만 그 말 속에는 삶의 비탄이 들어 있다. – 레티나 런던 관찰인지, 회한인지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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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마지막 온라인 쇼핑
추석 전에 주문한 음반과 책이 오늘에서야 도착.1. Obrigado Brazil (Yo-Yo Ma)일전에 살구씨님께서 추천해주신 음반을 이제서야.함께 추천해주셨던 MEET ME IN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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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보고 소원을 빈다.
그에게서 문자 메세지. 달을 보고 소원을 빌어야 하는데,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고. 내게 추석은, 그냥 휴일이다. 아직도 살아가는 일이 까칠까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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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비 갤러리, 좋구나.
1. 치비 갤러리는 무엇인가?1973년생 쌍둥이자리의 AB형 사나이가 그려낸 일러스트와 짧은 문장 하나. 읽다보면 나름대로 의미심장한 문장들. 치비는 꼬마란 뜻. 치비갤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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戀
싫으면 마, 라고 친구한테도 얘기하지 못하는 소심한.뭔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게 예전처럼 쉽지 않은 탓이기.감정을 전달하는 게 힘든 것일.머리도 손도 굳.굳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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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범죄자 스타일은.
재밌는 테스트구만요. 사실 이런 류의 테스트를 즐기지는 않지만, 그 결과가 매우 유쾌합니다. 일전의 영화 캐릭터 테스트도 그랬고요. 테스트 해보고 싶으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