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영화

  • 히든 피겨스 (9/10)

    히든 피겨스 (9/10)

    오랜만에 케빈 코스트너의 모습을 보아서 좋았고, 짐 파슨스는 빅뱅 이론의 셸던이 계속 떠올라서 등장할 때마다 좀 웃겼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1962년…

  • 지금 우리 학교는 (8/10)

    지금 우리 학교는 (8/10)

    이제 좀비는 식상함을 넘어 일상으로 느껴집니다. 조지 로메로 이후 무수한 좀비 영화가 나왔고 끊임없는 반복 속에 둔감해진 자극의 강도를 올리기…

  • 매트릭스 레저렉션 (8/10)

    매트릭스 레저렉션 (8/10)

    매트릭스는 제 인생에서 손 꼽을 수 있는 명작입니다.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 눈을 사로잡는 특수 효과와 연출, 패션, 다양한 해석을…

  • 화양연화를 다시 봤습니다. (10/10)

    화양연화를 다시 봤습니다. (10/10)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아래 편집컷을 보고 바로 화양연화를 틀었습니다. 이런 씬은 화양연화의 어둡고 슬픈 사랑에 전혀 어울리지 않지요. 그럼에도…

  • 오징어 게임 (10/10)

    오징어 게임 (10/10)

    추천합니다.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오징어 게임을 보고 몇자 적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군더더기가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인물, 갈등, 세트,…

  • 더 랍스터 (10/10)

    더 랍스터 (10/10)

    매우 추천합니다 제목을 보고 ‘요리 영화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지금의 시간과 가깝거나 먼 미래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이야기인지라 뭐라 정의하기 어려운…

  • 파업 전야 (10/10)

    파업 전야 (10/10)

    추천합니다. 영화의 포스터를 찾다보니, 오히려 눈에 들어오는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파업 전야는 전국의 대학교 학생회와 노조, 노동운동 단체를 중심으로 대학 강당에서…

  • 처음 만나는 자유 (10/10)

    처음 만나는 자유 (10/10)

    오래됐지만 매우 강력히 추천합니다. 위노나 라이더의 얼굴 하나를 보고 고른 작품인데, 이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위노나 라이더의 매력은 중성미였지’ 이런 옛날…

  • 해빙 (9/10)

    해빙 (9/10)

    강력히 추천합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잘 짜여진 추리 소설처럼 사람들의 거짓 뒤에 숨어있는 비밀이 드러나면서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예의 조진웅의 연기는…

  • 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 (2/10)

    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 (2/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재료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음식인데다가 짠 맛인지 단 맛인지도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 보안관 (6/10)

    보안관 (6/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2 (8/10)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2 (8/10)

    AHS의 첫번째 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 (8/10)”을 쓰고난 뒤, 시즌7 컬트, 시즌 8 종말 2개의 시즌을 마저 다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