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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슬픈 빙하시대
당신을 알았고, 먼지처럼 들이 마셨고산 색깔이 변했습니다. 기적입니다. 하지만 나는 산속에 없었기에 내게는 기적이 아니었습니다. 기적이 손짓해도, 목이 쉬게 외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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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1-11-28
'나는 꼽사리다'는 재미가 없다. 아이튠즈에 자동 업데이트 되는 #나꼼수 피드?에서 빼줬으면 좋겠다. # 2010년 한국 콘텐츠산업 수출액 3조2494억 원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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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내려 상우가 외할머니 …
차에서 내려 상우가 외할머니 들으라는 듯 “근데 예준이 넌 왜 할머니가 싫어? 싫어?”란다. 말씀하시며 웃긴 하시지만 상처 받으셨을 듯.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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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를 하다 “나 잘하지, 예쁘지 …
쉬를 하다 “나 잘하지, 예쁘지?”하는 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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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오븐에도 낙서를 했
예준이가 오븐에도 낙서를 했다.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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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 한미FTA 날치기 …
2011년 11월 22일. 한미FTA 날치기 통과. 이 사건이 우리 아이듣의 인생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칠 것인가. 대한민국은 상위 1%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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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벽에 식탁에 유리창
예준이는 벽에 식탁에 유리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장난도 과격해진다. 이제 말로만 듣던 ‘마의 7살’이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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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의 역사와 연주자
■ 재즈의 역사와 연주자 레그타임(1890년대 말) 재즈가 미국에서 시작되었고 그 시초가 레그타임이라는 사실에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동의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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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모씨와의 통화. ‘아
얼마 전 모씨와의 통화. ‘아이를 혼내키고 나면 자괴감이 든다. 내가 화가 났을 때 아이에게 더욱 화를 내게 된다. 곧 후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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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워도 치워도 다시 나오고 금 …
치워도 치워도 다시 나오고 금새 어지러진다. 못본채하고 3일을 내버려 두었더니 먼지가 쌓인다. 결국, 참지 못하는 사람이 하는거다. 언제까지 이런걸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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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1-11-21
http://t.co/it9EEqnb 아마존닷컴에서 찬바람을 맞으며 고생하고 있는 가카의 자서전 (진면목을 알고 싶으면, 나꼼수를 들어라라는 서평도 있군요. 대개 별1개. 책에 대한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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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김장 완료. 예준이가
올해도 김장 완료. 예준이가 잠자리채를 휘둘러 어머니 방의 형광등을 깼다. 점심엔 다같이 피자를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