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찍 잠이 들었던 예준인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아침이야, 일어나~~를 외…
일찍 잠이 들었던 예준인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아침이야, 일어나~~를 외친다. 아직 해뜨기 전이라 아직 아침 아니라고 우기며 누워 있는데 귀에…
-
점심엔 스파게티를 해먹자~하니 예준이가 스파게티 면을 찾아 꺼내놓고 냉장…
점심엔 스파게티를 해먹자~하니 예준이가 스파게티 면을 찾아 꺼내놓고 냉장고를 열어 소스를 꺼내야한단다. 면을 끓는 물어 넣고 한참 기다려야하니 이리 오라…
-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 우유를 꺼내선 민준이에게 가지고 놀라고 주었…
예준이를 업고 민준이를 안고 우유를 꺼내선 민준이에게 가지고 놀라고 주었다. 자기 우유라고 투덜대던 예준인 민준이가 쮸쮸를 먹고 있는 동안 우유를…
-
예준이는 이제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정확히 알고 또 상대가 어떤 상황…
예준이는 이제 상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정확히 알고 또 상대가 어떤 상황인지도 정확히 알 수 있다. 어제 민준이 돌을 마치고…
-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
늦잠을 잔 덕분에 신랑은 쥬스한잔 마시지 못하고 서둘러 출근을하고 쌓여있는 재활용을 어찌할까 고민하다 예준이에게 동생 울지않게 잘 봐달라하곤 서둘러 다녀온다고…
-
금주의 짧은 소식 2009-12-14
“도라고 말할 수 있는 도는 이미 도가 아니다”(道可道非常道) # 전두환 3남 전재만, 장인과 천억대 와이너리 운영 – 출처불명 괴자금 주인은…
-
아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만큼 노력을 하지는 않고 있다. 게으른 탓이다. 예준이가 부쩍 부쩍 커간다. 말을 하는 것도 매우 늘었고…
-
예준이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놀아주고 있으면 어느새 민준이가 다가와 형 앞…
예준이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놀아주고 있으면 어느새 민준이가 다가와 형 앞으로 스윽 몸을 들이밀고 자리를 차지하려고 한다. 빙글빙글 웃기도하고, 책을 들고와…
-
아침 나절 두아들의 귀지를 파줬다. 예준인 오두방정 + 자라목 만들기를 …
아침 나절 두아들의 귀지를 파줬다. 예준인 오두방정 + 자라목 만들기를 하더니 캔디에 넘어가 귀를 대주었다. 민준인 간지럽긴하지만 귀를 만져주니 졸린가…
-
양치중 젖어버린 예준 옷을 갈아입히는데 민준이가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게 …
양치중 젖어버린 예준 옷을 갈아입히는데 민준이가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게 아닌가.. 자세히 보니 형이 내버려둔 칫솔을 들고서 치카치카 흉내는 내는 것이다.…
-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엄마, 나 머리가 아퍼.. 좀 누워야 겠다.” “에드워드처럼 몸이 안좋아..” 열은 없는 듯 한데 예준이가 그런다. 예방 접종도 있는 날인데…
-
언니네에서 보내온 귤이 맛있는지 민준인 앉은 자리에서 1개를 거뜬히 먹어…
언니네에서 보내온 귤이 맛있는지 민준인 앉은 자리에서 1개를 거뜬히 먹어 치운다. 오늘은 귤을 까주는데 계속 도리질치며 싫다고 짜증만 낸다.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