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da said: No regrets in life, no fear in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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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은 블로거들의 리뷰를 통해서 책이 판매될 경우 판매대금에서 1%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TTB (thsnks to blogger)”제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아마존에서는 일찌감치…

  • 진짜진짜 잊지마 (6/10)

    1976년도 제작되었으니까 정확히 30년전의 작품이다. 이덕화와 임예진이 각각 열혈의, 청순한고등학생으로 등장한다.보고 있자면 지금의 우리들로서는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장면들이 실소를…

  • 13 구역 (Banlieue 13) (8/10)

    관련 영화 : http://imdb.com/title/tt0414852/경쾌! 가볍고 시원한 액션, 그 밑에 덧붙인 민주주의까지.

  •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5/10)

    아오이 유우를 보고 싶었을 뿐.

  • 엠파스 인수, 효과 없다.

    10월 18일 – 19일 2006년의 3분기 부서 워크샵을 다녀온 사이 SK communication가 엠파스를 인수했고, 신문과 블로그는 온통 엠파스 이야기로 떠들썩하다.결론부터…

  • 나는 어떤 스타크래프트 유닛일까?

    관련 링크 : 야후! 피플링의 나는 어떤 스타크래프트 유닛일까?온게임넷을 가끔 시청하는 나의 테스트 결과는 … ‘테란 배틀크루저’ (음, 난 다크…

  • 인연을 끊다

    9년 째 기르던 강아지를 잃어버렸다.가슴 한 구석이 찡하다 못해 아리다. 눈물도 흐르지 않는 것이 내 눈은 아직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 타짜 (9/10)

    고니에겐 들개같은 눈빛이, 정마담에겐 독사같은 냉혹함이 아쉽긴 했지만 배우들의 연기는 이만하면 봐줄만 하다. 2시간이 넘도록 긴장감을 유지하는 좋은 에피소드도, 캐릭터의 생생함도…

  • 44/100 질문 리더쉽

    좋은 질문이 좋은 대답보다 낫다. 리더는 좋은 질문을 던질 줄 알아야 한다. 이 명제는 모든 사람에게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20세기 미국을…

  • 43/100 핑퐁

    사르트르는 ‘시지프스의 신화’에서 이렇게 서두를 꺼낸다. 참으로 중대한 철학적 문제는 단 하나뿐이다. 그것은 자살이다. 인생이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

  • 너는 내 운명 (9/10)

    신파.그것은 어쩌면 한국인이 탯속에 가지고 있는 원초적이고 원형적인 감정일는 지도 모르겠다. 내 이성은 신파를 거부하나 내 감성은 여전히 눈물을 흘린다.

  • 음란서생 (9/10)

    ‘음란’과 ‘서생’이라는 병립할 수 없는 두 단어를 나열한 제목부터 인상적이다. 유교적 엄숙주의가 극성을 피우다 못해 ‘몸’에 대한 억압으로까지 치닫던 시대에, 성 담론은 고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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