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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9/10)
강력히 추천합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잘 짜여진 추리 소설처럼 사람들의 거짓 뒤에 숨어있는 비밀이 드러나면서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예의 조진웅의 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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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 (2/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재료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음식인데다가 짠 맛인지 단 맛인지도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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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 (6/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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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2 (8/10)
AHS의 첫번째 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 (8/10)”을 쓰고난 뒤, 시즌7 컬트, 시즌 8 종말 2개의 시즌을 마저 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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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밀밀 (10/10)
절대적으로 추천합니다. 이 작품, 첨밀밀은 적어도 에닐곱번을 봤을텐데도 장면 하나 하나가 눈에 박히고 가슴에 남아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맨처음 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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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오브 더 데드 (3/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조지 로메로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이후로 무수한 좀비 영화가 만들어졌고, 이제 웬만한 변주로는 식상함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그 진부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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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 (8/10)
(슬래셔 무비에 거부감이 없다면) 단연코 추천합니다. 이 재미있는 슬래셔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이하 AHS)에 대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역설적이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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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와 이야기하는 방법
cancer.net에서 옮깁니다.원문: Talking With Someone Who Has Cancer 암 진단과 함께 슬픔, 분노, 혼란 및 무력감의 감정이 생깁니다. 암 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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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타인 (6/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파국으로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눈이 오면 거리의 모든 지저분한 풍경이 가려지지만, 다음 날 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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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이 (8/10)
추천합니다. 아, 어째서 비슷한 작품에 또 손을 댔을까요? 며칠 전에 저는 ‘아이캔 스피크’를 보면서 예술의 역할에 대해서 고민했었는데, 이 작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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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 스피크 (8/10)
추천합니다. 이런 작품을 만나면 늘 예술이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세상의 불의에 항거하고 부조리에 저항하여 혁명에 복무하는 ‘참여 예술’이야말로 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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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2/10)
추천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몰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토막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으러 가는 길에 혼자서 출동하는 경찰이라니. 이해되지 않는 이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