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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민준이가 인사했다. …
오늘 아침 민준이가 인사했다. “아빠 오랜만에 보네~” 10/31 새벽 6시 출근, 11/1 새벽 2시 퇴근, 오랫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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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예준이는 꿈에 할머 …
어제 새벽 예준이는 꿈에 할머니가 죽었다며 한동안 울음을 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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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2-10-28
한겨레가 만드는 사람매거진 <나·들>이 창간했습니다. 지금 구독신청하시면 특별한 혜택을 드립니다. 신청 http://www.na-dle.co.kr 전화 (국번없이) 1566-9595 . 사람으로 세상을 읽는 새로운 재미를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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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리에 다녀오는 길에, 뎅과 …
해이리에 다녀오는 길에, 뎅과 예준이가 화장실이 급해 노량진 수산시장에 들렀다. 혹시나 했더니만, 남자 화장실로 들어간 예준이가 사라지고 없었다. 안내소에 방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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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
예준이가 하얀 운동화를 신고 싶어하는 이유를 알았다. 닌자고의 쟌이 흰옷에 흰 운동화를 입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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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머니 부하야
나는 할머니 부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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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까지 갈꺼야~ 오 씨씨레이 …
갈때까지 갈꺼야~ 오 씨씨레이레 오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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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2-10-14
http://t.co/2EOknvTa 보이는 상처도 있고 보이지 않는 상처도 있지만 모두 상처에 감사해야 한다. 상처야말로 자신이 살아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 올해 노벨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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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2-10-07
http://t.co/glUXBkMY 선착순 10만명 전원 최대 일만원 지급 + 고급 카트 한대더. http://t.co/9h496m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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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30
공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기업을 민간 기업이나 다국적 기업에 넘기려는 속임수일뿐입니다. 이런 민영화는 대체로 부패한 정부에서 주로 시행됩니다. – 노암 촘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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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강남스타일을 따라 부르며 춤을 추는 민준이와 뻗친 머리에 물을 묻혀 눕히고서야 유치원으로 가는 예준이가 더 나이를 먹어 청년이 되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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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 촘스키를 다시 읽으며
노암 촘스키의 ‘누가 무엇으로 세계를 지배하는가’를 다시 읽으며 드는 몇가지 생각. 1. 진리는 명확하고 쉽다.그가 설파하는 몇가지의 논제들은 더이상 논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