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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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메, 둘째 날 – 일출과 그린투어
둘째 날은 괴뢰메에서 가장 높은 언덕에 올라 일출을 보기로 했다. 언덕의 전망대에 올라가려면 20리라(한화 천 원 정도)의 통행료를 내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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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함을 먹는 시간, 카흐발트
터키식 아침 식사를 뜻하는 카흐발트는 터키 여행에서 가장 즐거운 경험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카흐발트는 ‘커피(Kahve)’와 ‘이전(altı)’이라는 단어가 합쳐진 말로, 직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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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메, 첫째 날 – 테마파크 같은 마을
터키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이스탄불과 카파도키아다. 카파도키아는 넓은 지역을 지칭하는 고유 지명으로, 아바노스, 우치사르, 위르귀프 등을 포함하는 광역지역이다. 그리고 카파도키아 여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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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도시, 이스탄불
늘 ‘경계’에 서 있었다. 유럽과 아시아, 현대와 과거, 질서와 혼돈 사이. 여러 겹의 이미지가 겹쳐진 곳이 바로 이스탄불이다. 현실보다 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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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여정의 시작
긴 추석 연휴가 생겨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는데, 해외 항공료는 물론 대부분의 숙소가 모두 2배 이상 비싸졌다. 국내도 마찬가지다.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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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로 보는 튀르키예
지난 10월 튀르키예 여행에서 HDR 사진을 만드려고 노출 조정을 해둔 사진들이 있습니다. HDR 사진이란? 바로 아래 사진같은 느낌을 줍니다. 인터넷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