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131101 예준 수영 시작. 아빠 제

131101 예준 수영 시작. 아빠 제

  • mama 

131101 예준 수영 시작. 아빠 제사 올리고 달려와선 바로 줄서로 직행. 추운 날씨에 사람은 많지 않고 칼바람 맞아가며 등록에 성공. 이제 두번째 나간 건데 재밌다고 하니 보람 있다. 물에서 빠지지 않을 만큼, 더불어 엄마 구해줄만큼만 배우면 좋겠다..

관련 글  영어 체험 마을에 다녀오면서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