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일상 » 육아일지

  • papa 

“아빠 이거 해” “아빠 같이 해” 예준이가 요새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다. 예준이는 내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절대적으로 믿는다. 그 믿음이 때로 나를 나답지 않게 만들기도 한다.

관련 글  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
태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