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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형아가 옷장 속 귀신

  • mama 

태권도 형아가 옷장 속 귀신 이야기를 해주었다며 아주 무서운 거라며 얘기를 해주는 예준이다. 계속 머리에 남아 있었는지 공부를 하다 무섭다며 책상을 들고 옆으로 오며 다시는 귀신 이야기도 코난처럼 살인 얘기는 보지 않겠단다.
이렇게 예준이가 호러의 세계에 입문 하자 마자 이별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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