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화 캐릭터는 '기쿠지로'

재미있는 테스트 발견.
나는 어떤 영화 캐릭터인가?
물론 심심풀이이긴 한데, 결과를 보고선 크게 웃어버렸다.

기쿠지로.
이 대책없으나 낭만적인 3류 야쿠자.
그러나, 몹시 맘에 드는 캐릭터이다.
🙂
테스트 하기

관련 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2 (8/10)

AHS의 첫번째 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 (8/10)"을 쓰고난 뒤, 시즌7 컬트, 시즌 8 종말 2개의 시즌을 마저 다 봤다. Read more

첨밀밀 (10/10)

절대적으로 추천합니다. 이 작품, 첨밀밀은 적어도 에닐곱번을 봤을텐데도 장면 하나 하나가 눈에 박히고 가슴에 남아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맨처음 봤을 Read more

아미 오브 더 데드 (3/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조지 로메로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이후로 무수한 좀비 영화가 만들어졌고, 이제 웬만한 변주로는 식상함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그 진부함에 Read more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 (8/10)

(슬래셔 무비에 거부감이 없다면) 단연코 추천합니다. 이 재미있는 슬래셔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이하 AHS)에 대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역설적이게도 Read more

“나의 영화 캐릭터는 '기쿠지로'”의 10개의 댓글

  1. 핑백: 키드@블로그

  2. 전 메리에겐 뭔가..의 메리……
    특징: 천진 난만
    자유분방
    지켜지고 싶다고 하는 소망이 강한
    약간 와가마마
    적직: 탤런트
    가수
    소물리에
    숍 오너
    ..

  3. 전,「사랑에 떨어진 세익스피어」로
    그이네스·펄 다랑어 가 연기한 , 바이오라 라고 하네용.
    특징:
    두뇌 명석
    내에 숨긴 정열
    미지에의 흥미 왕성
                    
    적직:
    인테리어 디자이너
    카피라이터
    소설가
    특징은 감사하지만, 적직은 그냥 이상향일뿐.

  4. 음. 나는 영화 아마게돈의 리브테일러.
    특징: 참을성이 많은
    모성 본능이 강한
    내면적인 정열가
                      
    적직: 비서
    액세서리 디자이너
    치료 전문가
    적직. 액세서리 디자이너.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액세서리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적직일까 아닐까.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