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의 신간 2권

아멜리 노통의 새책이 두권 나왔습니다.

첫번째. 앙테크리스타

두번째. 불쏘시개
불쏘시개는 희곡이군요.
호오, 작가가 자신의 욕망을 가장 잘 드러내는 장르 아니던가요?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이번 신간의 저자 이름이 '아멜리 노통브'라고 나오는데, 이게 맞나요?
Amelie Nothomb, 불어 이름이라면 뒤의 b는 묵음이 되는게 맞을텐데요. 혹시 아시는 분?

관련 글
움베르토 에코의 지구를 위한 세 가지 이야기

이미 고인이 된 에코의 신작이 보이길래 냉큼 주문했는데, 읽어보니 초등학생을 위한 우화였다. 2학년 정도만 되도 충분이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다. Read more

개구리. 모옌

'계획 생육'은 중국의 산아제한 정책이다. 부부는 2명의 자녀를 출산할 수 있고 그 이상 넘어가는 아이는 호적에 올릴 수 없다. 남자들은 Read more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

아무 생각 없이 집어든 책인데, 산업 디자이너의 역할이 무엇인지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 되었다. 사람들이 개별적으로든 집단으로든, 우리가 만든 Read more

악의 사슬. 리 차일드

한동안 잊고 지냈던 하드보일드를 다시 꺼내 들었다. 하드보일드의 매력은 군더더기가 없다는 점이다. 다 잡은 악당 앞에서 일장 훈계를 늘어 놓으며 Read more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