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 2 (4/10)

공공의 적 2 (4/10)

전작이 매우 뛰어난 시나리오를 가지고 만든 그저 그런 영화였다면, 이번 작품은 엉성한 시나리오로 만든 그저 그런 영화입니다.

ps for 설경구. 연설톤이 이제 슬슬 지겨워 지려고 합니다.

ps for 정준호. 이런 역은 어울리지 않는군요. 배우의 한계일까요? 캐릭터의 한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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