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촬영을 하다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웨딩촬영을 했습니다.
확실히 고된 맛이 있습니다만, 재미있군요.
신부님 친구들의 사진기에서 두어장 뽑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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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촬영을 하다”의 12개의 댓글

  1. 경아대리님이 보내주신 사진들 봤어요…
    성준팀장님 말씀처럼… 과장님이 이런걸 하시게 될 줄이야 ㅋㅋㅋㅋㅋ
    사진들은 다 잘 나온것 같아요^^
    청첩장 나오면 보내 주실거져~ ^^

  2. 커헐! 간지 나오는뎃!
    70년대말강남개발열풍에돈벼락제대로맞은졸부옹의사고뭉치막내아들이이름뿐인유학마치고와서페라리타고압구정일대서몇년놀다가사업이나해볼까결혼부터먼저할까하던중후자를선택미모의규수를꼬셔결혼할때스튜디오촬영하며보여주는바로그간지!

  3. ㅋㅋ 제 블로그에 사진 한 20개쯤 뽑아서 올리고, 인팍內 쭌선배 아는 사람들에게 url 뿌렸습니다.
    (심지어, 모르는 사람에게도 사진평가를 받을겸 보내기도. ㅋㅋ)
    반응들이 다양하더군요. ^^

  4. 그 까만 얼굴에 무슨 짓을 하셨길래.. 저리 하애 지셨나요??
    마치 헐리우드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일본인 나쁜넘(?) 같다고 함대리가 이야기 하는군요.. 전 머 별로.. -.- _._

  5. /sungjoon : 네, 잡을만 합니다. 그윽한 미소버전과 까르르버전 두컷씩 찍는데, 나중엔 신호만 나오면 자동으로 착착.
    /렌스 : 감사. 원래 흑인이 피부가 좋아요. -_-
    /rose : 크크. 다 때가 되면 하게 되는 듯 허이.
    /mamet :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내가 한 간지 나오지.
    /명랑 : 사진 이쁘게 찍어주어 relly thanks.
    /coolkid : 쿨키드님 사시는 것 같겠어요.
    /navy33 : 함주임님이 그러셨다고요. 호호. -_-+
    /로프트쥔장 : 다른 사진들이 타인 블로그에 그득~ http://blog.naver.com/dowooner/11130874

  6. 댓글을 어디 쓸까 하다가. 그래도 이 사진을 보고 놀란것이니 여기 씁니다. 이날 신부 친구로 따라갔던 수정양이. 바로 제 친구랍니다. 수정양 홈피서 같은 사진을 보고 어찌나 놀랍던지. 세상 참 좁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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