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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2009년 08월 29일
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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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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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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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세워서 기어 다니려고 노력한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그는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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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밤새 민준이가 끙끙거렸다. 그 소리에 예준이도 깨서 울기를 반복했…
민준인 울때 손으로 입을 막고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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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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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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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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