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요다 한마디
검색
검색
인기
영화
세번째의 삶
일상
암 투병기
요리
예술
읽기
작문과 번역
AI
AI 뉴스
AI 아트
AI 배우기
기술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
2009년 09월 13일
민준
,
처음
기본 도구를 사용하여 공유
공유
클립보드에 복사됨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민준이는 아프고 나서는 재롱이 하나 늘었다. 짝짜꿍. 두 손이 마주치면 제법 짝짝 소리도 난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무릎을 …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두 아들이 성큼성큼 자…
문득문득 아이들과 아내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출근할 때 아내는 …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윗입술을 쪽쪽 빨아대는 것이 이상하여 만져봤더니 윗니가 나오려나 보다. …
READ
아이팟과 070 전화가 사라졌다. 정녕 집에 블랙홀이 존재한단 말인가..
Posted
2009년 09월 13일
in
육아일지
by
파파
Tags:
민준
,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