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

엊저녁에는 두 형제가 나란히 앉아 깔깔대며 노는 모습을 처음 봤다. 예준이가 같이 웃어 주기만 해도 민준이는 아주 신이 난다.

READ  12시즈음 예준이가 “밥, 밥 줘!!”라면서 부엌으로 들어서다 다시 …

Posted

in

by

Tags:

Comments

  1. mama 아바타

    형바라기, 민준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