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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2009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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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 얼굴에 멍이 생겼다. 형이 밀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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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수영 간 동안 민준이는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민준이는 잡지 않고서 혼자 서기를 10여초 이상 할 수 있게 되었다.
드디어, 민준이가 요쿠르트를 찢기 시작했다. 두개의 커다란 앞니 모양으로…
귤을 까서 껍질을 벗기고 민준이에게 내미니 싫다고 도리도리한다. 한쪽을 …
자려고 누우면 예준인 조잘조잘.. 더 말이 많아 지고 예쁘게 말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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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가 쓴 “빠”자를 보고
Posted
2009년 09월 03일
in
육아일지
by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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