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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앞머리를 조금 잘라주었다. 잘드는 가위를 사둘까 보다. 신랑은 시…
2010년 01월 13일
예준
,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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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앞머리를 조금 잘라주었다. 잘드는 가위를 사둘까 보다. 신랑은 시골스럽다고 하지만 내눈엔 귀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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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자지 않은지 꽤 된 예준이가 어제는 한시쯤 졸린다며 방에 들어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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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3일
in
육아일지
by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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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
,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