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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에 비친 자기 모습에 손을 들어 창의 얼굴도 찔러보고 만져보고 싱긋 웃…
2010년 01월 18일
민준
,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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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에 비친 자기 모습에 손을 들어 창의 얼굴도 찔러보고 만져보고 싱긋 웃는다. 신기한게 많은 민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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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얘들아. 예준,민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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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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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지
by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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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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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