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 한마디
예준인 역시나 라이터 게임(?)을 좋아한다. 내가 눈을 제대로 뜨기 전부터 이것보라고.. 재밌는 거라고, 만져보라고, 뜨거울 거라고 신나한다.
Posted
in
by
mama
Tags:
만져봐 예준아. 앗 뜨거~
어제 새벽에 예준이랑 둘이서 그 놀이를 했거든. ^^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
papa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