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 한마디
공놀이를 하던 중 읽다 펴논채 두었던 책에 미끄러져 예준이 입술이 터졌다. 그래도 절대 책정리는 하지 않는 예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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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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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발라주었더니 입을 앞으로 “우~” 내밀고 다닌다. 그리곤 엄마랑 할머니랑 뽀뽀 못한다고 잉잉댄다. 다행스럽게도 아프진 않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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