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 한마디
검색
검색
인기
영화
세번째의 삶
일상
암 투병기
요리
예술
읽기
작문과 번역
AI
AI 뉴스
AI 아트
AI 배우기
기술
예준인 외할머니가 무섭다고
2011년 11월 10일
기본 도구를 사용하여 공유
공유
클립보드에 복사됨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예준인 외할머니가 무섭다고 하고 외할머니는 차가운 예준이가 서운타 하신다.
관련된 글:
아들은 월요일을 기억하는 것일까? 오늘 아침에는 ‘쓰레기 버리가 가’…
“아빠, 조그맣게 만들어 버릴거야” [너무 화가 나서]라는 동화책에…
아가들이 자라면서 참기름 한병 소름 한통은 해먹는다 더니 벌써 참기름 뒤…
휴대용 물통에 물을 담아 예준이가 먹는 걸 군침 흘리며 지켜보던 민준이는…
예준이랑 뽀뽀를 쪽~쪽하니 민준이가 안하겠다고 도리도리하다 얼굴을 내민다…
점심 후 설겆이 하는 동안 예준에게 민준이와 양치를 하라고 했다. 두녀석…
READ
아침 10시 55분. 딸기가 좋아, 2
Posted
2011년 11월 10일
in
육아일지
by
mama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