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 한마디
검색
검색
인기
영화
세번째의 삶
일상
암 투병기
요리
예술
읽기
작문과 번역
AI
AI 뉴스
AI 아트
AI 배우기
기술
말하기가 힘들어 오늘은 쉬기
2011년 12월 23일
기본 도구를 사용하여 공유
공유
클립보드에 복사됨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말하기가 힘들어 오늘은 쉬기로 했다. 민준이도 노란 코가 나오는데 너무 추워 병원 데리고 가기가 겁난다.
관련된 글:
민준이는 포크 대신 제임스 젓 …
민준이가 글자를 익히기 시작
예준 봉숭아 꽃물 들이다. 이
4월 5일, 예준 리듬 줄넘기 시
2017년 여름 휴가
노크
READ
무지개
Posted
2011년 12월 23일
in
육아일지
by
mama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