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는 형이 좋단다.

창문을 열고 큰소리로 학교가는 예준이를 열심히 배웅해주길래, 형이 좋냐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인다.

형이 매일 너 때리는데, 그래도 좋아?

역시 끄덕끄덕.

READ  밖은 아직도 깜깜한데 예준, 민준인 벌써 일어났다. 새벽 1시가 넘게까지…

Posted

in

by

Tags:

Commen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