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요다 한마디
검색
검색
인기
영화
세번째의 삶
일상
암 투병기
요리
예술
읽기
작문과 번역
AI
AI 뉴스
AI 아트
AI 배우기
기술
방학 이틀째, 새벽녁 눈을 떠 …
2013년 07월 25일
기본 도구를 사용하여 공유
공유
클립보드에 복사됨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방학 이틀째, 새벽녁 눈을 떠 “친구들이 보고 싶어 엉엉..” 시전한 민준.
관련된 글:
예준, 민준 보건소에서 예방
형이 수영 간 동안 민준이는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어제, 오늘 먼저 일어난 예준이가 나를 깨워 제일 먼저 한 일은 쵸콜릿 …
느즈막히 낮잠을 푹~ 자더니 잠이 오지 않았나 부다. 민준이가 누워 있는…
엄마랑 아빠의 툭탁 거리고 나가버린 아빠의 부재를 예준인 자꾸 상기시키며…
READ
오늘도 새벽에 일어난 예준이. …
Posted
2013년 07월 25일
in
육아일지
by
mama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