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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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를 하다 “나 잘하지, 예쁘지 …
쉬를 하다 “나 잘하지, 예쁘지?”하는 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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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오븐에도 낙서를 했
예준이가 오븐에도 낙서를 했다.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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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 한미FTA 날치기 …
2011년 11월 22일. 한미FTA 날치기 통과. 이 사건이 우리 아이듣의 인생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칠 것인가. 대한민국은 상위 1%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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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벽에 식탁에 유리창
예준이는 벽에 식탁에 유리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장난도 과격해진다. 이제 말로만 듣던 ‘마의 7살’이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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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모씨와의 통화. ‘아
얼마 전 모씨와의 통화. ‘아이를 혼내키고 나면 자괴감이 든다. 내가 화가 났을 때 아이에게 더욱 화를 내게 된다. 곧 후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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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워도 치워도 다시 나오고 금 …
치워도 치워도 다시 나오고 금새 어지러진다. 못본채하고 3일을 내버려 두었더니 먼지가 쌓인다. 결국, 참지 못하는 사람이 하는거다. 언제까지 이런걸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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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김장 완료. 예준이가
올해도 김장 완료. 예준이가 잠자리채를 휘둘러 어머니 방의 형광등을 깼다. 점심엔 다같이 피자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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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인 외할머니가 무섭다고
예준인 외할머니가 무섭다고 하고 외할머니는 차가운 예준이가 서운타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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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인 남에 대한 배려가 있는 …
예준인 남에 대한 배려가 있는 아이다. 유치원에서도 가지고 놀던 장난감도 친구가 한번만 가지고 놀자 청하면 “그아이가 너무 놀고 싶어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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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한우 꽃등심을 …
아주 오랫만에 한우 꽃등심을 얼마간 사서 구워주는데 요즘 안먹으려 들어 걱정이 큰 예준이가 계속 더, 더!!을 외친다. 두공기를 비우고서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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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안나간다니 고맙다고
일하러 안나간다니 고맙다고 말하는 둘째 아들(세살). 엄마는 미안하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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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남이섬에 다녀왔다. …
아이들과 남이섬에 다녀왔다. 바지가 새까매지도록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니 절로 신이 났다. 자주 다녀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