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영화

  • 공수도 (8/10)

    공수도 (8/10)

    추천합니다. 이 작품은 묘하게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소재가 특별한 것도 아니고 카메라 연출이나 음악, 배우들의 연기, 시나리오와 에피소드 모두 평범하기 그지…

  •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7/10)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7/10)

    그건 내 비밀스러운 정체성의 문제니까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지난 어벤저스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지구를 구하기 위한 슈퍼 히어로의 자기 헌신에 충분히…

  • 라라랜드 (10/10)

    라라랜드 (10/10)

    매우 추천합니다.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더욱 추천합니다. 이 영화를 적어도 세번은 봤는데 평은 이제야 남기게 되는군요. 가장 최근에는 초등학생 아들과 같이…

  • 샤오린 최후의 결전 (3/10)

    샤오린 최후의 결전 (3/10)

    추천하지 않습니다. 판빙빙은 생각보다 연기를 잘하고 생각보다 서구적으로 생겨서 놀랐습니다. 성룡과 유덕화의 연기는 살짝 겉도는 느낌이고 언제나 중원 최후의 보루인…

  • 페인 앤 게인 (6/10)

    페인 앤 게인 (6/10)

    재미가 아주 없지는 않지만, 추천하지는 않아요. 20자평.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 이 영화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이게 실화라는 것.

  • 귀문 (6/10)

    귀문 (6/10)

    20자평 스토리가 빠져 나오지 못해 주인공도 관객도 감독도 모두 갇힌 귀문

  • 기적 (9/10)

    기적 (9/10)

    영화 아주 재미있습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실제 양원역을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했는데 ‘기차길은 있지만 역이 없어 고생하는’ 소재를 굉장히 좋은 이야기로 다시…

  • 돈 룩 업 (10/10)

    돈 룩 업 (10/10)

    ‘블랙 코미디란 이런 것이다’를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메릴 스트립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한 것으로도 기대가 컸는데 이렇게 유쾌한 영화인줄은…

  • 히든 피겨스 (9/10)

    히든 피겨스 (9/10)

    오랜만에 케빈 코스트너의 모습을 보아서 좋았고, 짐 파슨스는 빅뱅 이론의 셸던이 계속 떠올라서 등장할 때마다 좀 웃겼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1962년…

  • 지금 우리 학교는 (8/10)

    지금 우리 학교는 (8/10)

    이제 좀비는 식상함을 넘어 일상으로 느껴집니다. 조지 로메로 이후 무수한 좀비 영화가 나왔고 끊임없는 반복 속에 둔감해진 자극의 강도를 올리기…

  • 매트릭스 레저렉션 (8/10)

    매트릭스 레저렉션 (8/10)

    매트릭스는 제 인생에서 손 꼽을 수 있는 명작입니다.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 눈을 사로잡는 특수 효과와 연출, 패션, 다양한 해석을…

  • 화양연화를 다시 봤습니다. (10/10)

    화양연화를 다시 봤습니다. (10/10)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아래 편집컷을 보고 바로 화양연화를 틀었습니다. 이런 씬은 화양연화의 어둡고 슬픈 사랑에 전혀 어울리지 않지요. 그럼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