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 한마디
오전 간식으로 과자를 주었다. 예준이가 안먹길래 하나씩 집어 먹었더니 밑바닥이다. 예준이가 그런다. “하나씩 먹어야지~ 엄마는 욕심쟁이야 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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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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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먹어야지~”를 세번째 말할 때 “과자 더 줄까” 그랬더니 냉큼 “응!!”이란다. 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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