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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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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자려는거 못자게하고 밥먹이고 양치까지 시키니 8시 반, 그시간부터 잠들기 시작한 예준. 오늘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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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Posted
2011년 03월 08일
in
육아일지
by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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