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가 “아빤 왜이렇게 안

예준이가 “아빤 왜이렇게 안와?”라며 투덜거리자 민준이는 “아빠, 내일?”이란다. 아이들에게도 아빠에게도(?) 슬픈 일이다.

READ  냉장고를 받다

Posted

in

by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