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는 아이폰을 들고 멍하

민준이는 아이폰을 들고 멍하니 앉아있고, 예준이는 아이패드가 없다고 아침 내내 울었다.
이로써 명확해졌다.

밤에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야겠다.

 

READ  내일이면 예준이를 볼 수 있다. 시간은 빠르기도 하고 더디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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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mama 아바타
    mama

    자, 이제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2. Xingty@gmail.com 아바타
    Xingty@gmail.com

    ㅋㅋ. 다리 수술하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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