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 아들’이라고 아침 …

‘우리 작은 아들’이라고 아침인사를 했더니, 민준이는 자기는 작은 아들이 아니라며 성을 낸다. 앞으로 민준이 키가 나보다 커진다해도 ‘작은 아들’인데 어쩌라고.

READ  공부 선생님이 오시고 차한잔 드리려 준비하는데 “선생님 얼굴에 뭐가 왜…

Posted

in

by

Tags:

Comments

  1. mama 아바타

    둘째 아들이라 그럼 민준이 맘에 들을까? ㅎㅎ 내가 백살을 먹어도 둘째이고, 막내이고, 작은 아들일텐데 ㅋㅋ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