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요다 한마디
검색
검색
인기
영화
세번째의 삶
일상
암 투병기
요리
예술
읽기
작문과 번역
AI
AI 뉴스
AI 아트
AI 배우기
기술
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 …
2013년 06월 14일
월요일까지 상반기성과와 하반기계획을 작성해야하는 것은 함정
기본 도구를 사용하여 공유
공유
클립보드에 복사됨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순창 외할머니 댁에 간다고 좋아했었는데, 민준이가 목이 부어 갈 수가 없게 됐다.
아픈 것도, 시골에 못가는 것도 맘이 아프다.
관련된 글:
메이플스토리 딱지가 없어서
mama와 papa의 저작량을 비교해
소파 청소. 바로크의 20년도
예준이한테 좀 더 잘 해야겠다 …
우체국 아저씨가 친히 사인까
방학 이틀째, 새벽녁 눈을 떠 …
READ
점심엔 스파게티를 해먹자~하니 예준이가 스파게티 면을 찾아 꺼내놓고 냉장…
Posted
2013년 06월 14일
in
육아일지
by
파파
Tags:
월요일까지 상반기성과와 하반기계획을 작성해야하는 것은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