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육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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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 …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를 말리고 있으면 “엄마 머리 예뻐”, 화장을 하고 있으면 “엄마 예뻐”, 할머니가 주신 팔찌를 보고서도 “엄마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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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들과 함께 ‘새미의
어제 아이들과 함께 ‘새미의 어드벤처’를 보았다. 예준이야 이제 극장이 익숙해서 컨텐츠를 즐기고 있고 재미있는 건 민준이의 반응. 주인공 거북이가 위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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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의 두번째 생일이다. 뭐 …
민준이의 두번째 생일이다. 뭐가 그리 좋은지 신나서 방글거리는 얼굴을 보자니 이렇게 이쁜 아들이 우리에게 왔다는게 고맙고 고맙단 생각을 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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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부터 민준이는 ‘
지난 일요일부터 민준이는 ‘아빠’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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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생한다. 밤잠도 설치고 기침에 눈병까지. 덕분에 아내도 고생. 겨울엔 유치원을 보내지 않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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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뎅. 옷 좀 골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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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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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준이가 “엄마”라는
오늘, 예준이가 “엄마”라는 글을 써서 보여줬다.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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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빨래의 절반은 예준이 …
우리집 빨래의 절반은 예준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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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출근이라지만 해가 아직 …
새벽 출근이라지만 해가 아직 뜨지 않아 깜깜한 아침.. 예준이가 물었다. “아빠는 아침에도 가고, 밤에도 가?” 그래. 그게 ‘아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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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버스에서 내리는데
예준이가 버스에서 내리는데 항상 뒤따라 나오던 상우가 없는거다. 상우는 어디 갔냐고 하니 유치원에 안왔단다. 그러면서 “엄마, 상우 왜 안왔어? 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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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점점 …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예준이는 요새 부쩍 그림에 취미를 붙인 모양. 이것저것 그려대기 시작하는데, 제법 잘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