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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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요즘 스마트폰의 음
예준이는 요즘 스마트폰의 음성검색을 쓴다. ‘정글포스’라고 열심히 외치는데,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그러더니만, 검색창에 뭔가를 넣어보려고 한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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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따라 줬는데 가져간지 …
우유를 따라 줬는데 가져간지 1분도 안되서 “어떻하지~”란 소리가 들린다. 내눈치를 보면서 “내가 흘렸으니 내가 닦을께~”라면서 걸레를 가져온다. 맞다. 화를 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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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리니 집이 어두워 불을 …
날이 흐리니 집이 어두워 불을 켜달라 예준에게 얘기함. 예준이가 미루는 동안 아가가 불을 킴. 엄마가 나보고 하라 그랬는데 아가가 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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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
화이트데이라고 사탕을 네개나 받아왔다. 역시 내리기도 전부터 차에서 “엄마~~ 나 사탕 받았다!!!”라면서 자랑자랑. 하나는 내가 먹고, 또 하나는 아가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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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체험 마을에 다녀오면서 …
영어 체험 마을에 다녀오면서 마이쮸 2개 + 비타민 2개를 선물로 받았는데 안먹고 가져왔다고 자랑을 한다. 그럼 예준이가 다먹을거냐니 아가도 줄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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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
걸레질하다 커다란 가시가 박혔다. 손톱을 못난이처럼 깍은 다음 집게로 겨우겨우 안쪽에 있는것까지 빼냈다. 피가 베어나온다. 아픈것같긴 한데 아프단 생각이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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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 안질환으로 안과 다녀
민준이 결막염으로 안과 다녀옴. 감기와 함께 결막염도 올수 있다고 함. 전염성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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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김상우가 빌려줬다
예준이가 김상우가 빌려줬다면서, 엔진포스 브로마이드를 가지고 왔다. 지마켓을 좀 뒤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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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올 시간이 다되어가는데 민준이는 계속 자고 있다. 자는 동안 몰래 다녀와야겠다 싶어 살금살금 문을 여는데 우는 소리가 들린다. 부랴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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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조대왕 문화체육관, 자유 수영 http://www.onjo.or.kr/use/use02.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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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 눈은 엄마, 아빠를 한쪽씩 닮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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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자려는거 못자게하고 밥먹이고 양치까지 시키니 8시 반, 그시간부터 잠들기 시작한 예준. 오늘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