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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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트리에 불을 밝혔다. 깜
다시 트리에 불을 밝혔다. 깜빡깜빡 불빛이 참 예쁘다. 갑자기 후~후~ 소리가 들려 봤더니 민준이가 그 예쁜 입을 모아서 케익 불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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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 수면 조끼를 챙기기 시 …
민준이 수면 조끼를 챙기기 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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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추워 혼자 재활용을 …
날이 너무 추워 혼자 재활용을 버리러 가기고 했다. 예준이에겐 말해놓고 그냥 나갈까하다 찾기 시작하면 더 크게 놀랄것 같아 민준이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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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 …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를 말리고 있으면 “엄마 머리 예뻐”, 화장을 하고 있으면 “엄마 예뻐”, 할머니가 주신 팔찌를 보고서도 “엄마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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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들과 함께 ‘새미의
어제 아이들과 함께 ‘새미의 어드벤처’를 보았다. 예준이야 이제 극장이 익숙해서 컨텐츠를 즐기고 있고 재미있는 건 민준이의 반응. 주인공 거북이가 위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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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의 두번째 생일이다. 뭐 …
민준이의 두번째 생일이다. 뭐가 그리 좋은지 신나서 방글거리는 얼굴을 보자니 이렇게 이쁜 아들이 우리에게 왔다는게 고맙고 고맙단 생각을 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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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을 위한 두번째 편지
민준아. 이제 두번째 생일, 먼저 축하한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고맙다. 부모들은 늘 이런 상투적인 인사 밖에 하지 못하는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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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부터 민준이는 ‘
지난 일요일부터 민준이는 ‘아빠’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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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생한다. 밤잠도 설치고 기침에 눈병까지. 덕분에 아내도 고생. 겨울엔 유치원을 보내지 않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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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뎅. 옷 좀 골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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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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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준이가 “엄마”라는
오늘, 예준이가 “엄마”라는 글을 써서 보여줬다. 감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