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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부터 민준이는 ‘
지난 일요일부터 민준이는 ‘아빠’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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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생한다. 밤잠도 설치고 기침에 눈병까지. 덕분에 아내도 고생. 겨울엔 유치원을 보내지 않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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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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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뎅. 옷 좀 골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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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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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28
애완동물은 우리 인간에게 몸을 맡기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맘대로 굴어도 허락해준다. 그들은 우리가 잊어버렸던 ‘순수’를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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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준이가 “엄마”라는
오늘, 예준이가 “엄마”라는 글을 써서 보여줬다.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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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21
광고의 근원적인 고민은, 거의 모든 제품들이 압도적으로 뛰어나지 않다는 데에 있다. 필요한 사람들에게 쓸모있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 이것이 기업의 기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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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빨래의 절반은 예준이 …
우리집 빨래의 절반은 예준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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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출근이라지만 해가 아직 …
새벽 출근이라지만 해가 아직 뜨지 않아 깜깜한 아침.. 예준이가 물었다. “아빠는 아침에도 가고, 밤에도 가?” 그래. 그게 ‘아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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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가 버스에서 내리는데
예준이가 버스에서 내리는데 항상 뒤따라 나오던 상우가 없는거다. 상우는 어디 갔냐고 하니 유치원에 안왔단다. 그러면서 “엄마, 상우 왜 안왔어? 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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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