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기행
삼귀의와 오계를 받아 불자가 된 이후, 관광지로 다녔던 사찰을 좀더 유심히 보게 되었다. 수행을 하고 나를 돌아보는 데에 큰 절, 유명한 절이 무슨 소용일까 싶지만 오래된 역사를 훑어보고 싶은 깨닫지 못한 불제자의 가벼운 욕망을 부러 지우고 싶지는 않다.

혹시나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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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귀의와 오계를 받아 불자가 된 이후, 관광지로 다녔던 사찰을 좀더 유심히 보게 되었다. 수행을 하고 나를 돌아보는 데에 큰 절, 유명한 절이 무슨 소용일까 싶지만 오래된 역사를 훑어보고 싶은 깨닫지 못한 불제자의 가벼운 욕망을 부러 지우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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